한국영화
2025년 1월 20일
2024년에 본 영화 리스트!! (영화 추천&영화 티셔츠)
어느덧 2025년이 되었고, 또 벌써 1월 중순이 되었네요..!! (시간 거참 ㅎㅎㅎ) 2025년 첫 블로그는 작년에 제가 본 영화 리스트를 소개하는걸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:) 그 전에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여러분~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~!!! . . 2024년에는 총 48편의 장편 영화와, 23편의 단편 영화를 봤네요!! 작년에는 여…
어느덧 2025년이 되었고, 또 벌써 1월 중순이 되었네요..!!
(시간 거참 ㅎㅎㅎ)
2025년 첫 블로그는 작년에 제가 본 영화 리스트를 소개하는걸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:)
그 전에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여러분~
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~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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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에는 총 48편의 장편 영화와, 23편의 단편 영화를 봤네요!!
작년에는 여느 해와 달리 단편 영화를 더 많이 찾아 봤던 한 해였는데요,
역시나..
훌륭한 단편 영화들이 참 많다는걸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.
그럼~! 제가 본 장편 / 단편 영화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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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2024년에 본 장편 영화 리스트>
[웡카] ----- "내가 소망하고 좋아하는 맛들로 가득한 초콜릿 같은 영화."
[괴물] ----- "이 세상 모든 증오도 결국 우리들의 가여운 이야기."
[웡카] (2번관람ㅎㅎ)
[찰리와 초콜릿 공장]
[듄1]
[파묘]
[듄2] ----- "2시간 40분도 아쉬워 더 길게 보고싶다고 느낀 영화." / "어마어마하게 큰 세계관과 빈틈 없는 스토리를 한편의 영화로 응집해 연출해내는 능력! 또 다시 티모시 샬라메!! 드니 빌뇌브!! 단순 SF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있는 universe를 보여주는 듯한 거대한 통찰력!"
[패스트 라이브즈]
[은하수] ----- "어렸을 적 살던 집 거실에 내리쬐는 노오란 햇살같이 따뜻한 영화." / "현대사회의 장염을 낫게 해주는 코믹 가족 음악영화."
[범죄도시4]
[C탄소]
[챌린저스] ----- "콜미바이유어네임 스포티 버전" / "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찔한 로맨스를 스포츠가 주는 박진감 넘치는 긴장감으로 표현하다."
[그녀가 죽었다] ----- "가면 사회, 가면 속 당신들 그리고.. 나!"
[레네트와 미라벨의 4가지 모험] ----- "내가 살지 못했던 세상 속 나와 같은 사람들."
[내 여자친구의 남자친구] ----- "에릭 로메르의 로맨스 코미디 대표작이랄까."
[인사이드 아웃1] ----- "스무살에 본 인사이드 아웃과 스물 아홉에 본 인사이드 아웃은 꽤 많이 달랐다."
[인사이드 아웃2] ----- "하나하나 귀엽고 소중한 내 감정들, 무엇보다 따뜻한 포옹."
[타로]
[멜로디] ----- "멜로디에 귀 기울이듯, 지금 내 눈앞의 세상을 마주하기. 그렇게 현존하기"
[핸섬 가이즈] ----- "코믹과 공포, 아주 맛있게 차려진 짬짜면 같은 영화."
[태풍클럽] ----- "자유를 원하지만 보살핌이 필요해." / "숭고한 삶은 주어져 있지만, 숭고한 죽음을 위한 삶은 주어져 있지 않았다."
[작은 아씨들]
[콘크리트 유토피아]
[미드소마] ----- "제일 괴로웠던 영화.. 이 또한 사람들의 이야기.. 새로운 경계의 스릴러"
[체인지] ----- "완벽한 삶이 아닌 완성된 삶을 위하여."
[이유가 있다] ----- "어쩌면 아름다운 것들에는 이유가 없을 수도 있다."
[레슨]
[파일럿] ----- "예상치 못한 디테일에서 터지는 코미디 장치가 발 디딜 틈 없이 깔려있는 리얼 코미디 영화. 나아가 사외적 이슈를 유쾌하게 다루는 담대함."
[인사이드 아웃2] ----- "사춘기를 앞둔 조카들과 함께 본 인사이드 아웃2"
[크로스]
[세븐]
[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]
[트위스터스]
[악마와의 토크쇼]
[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]
[레미제라블]
[베테랑2]
[조커2 : 폴리아되] ----- "이 시대에만 나올 법한 새로운 조커." / "극명해질수록 잔인해지는 이상과 현실의 낙차."
[룸 넥스트 도어] ----- "죽음과 가까워짐에 대하여."
[위키드] ----- "영화와 뮤지컬의 좋은 요소들을 잘 섞어서 탄생항 영화 위키드." / "인간 글린다 아리아나 그란데"
[파벨만스] ----- "영화는 꿈이란다, 잊혀지지 않는 꿈"
[이인]
[모아나2]
[이처럼 사소한 것들] ----- "킬리언 머피의 눈빛과 작은 움직임에 얼마나 많은 문장과 페이지가 담겨있는지 넋놓고 음미해볼 수 있던 시간."
[퍼펙트 데이즈] ----- "연결되어 있는 듯, 연결돼있지 않은, 완벽하도록 달콤 씁쓸한 저마다의 세상과 삶"
[하얼빈] ----- "우리의 뜨거운 역사, 완벽한 드라마, 미친 명연기의 오케스트라"
[보고타]
<2024년에 본 단편 영화 리스트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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